<문화공감> '연애 소설 읽는 노인' 토론 후기

- 시원하고 따뜻한 국물이 있는 국수, 고소한 부추전과 막걸리 그리고 책이 있는 풍경을 상상해 보세요.
- 수아르 족의 죽음의 방식, 바뀐 환경에 적응해 가는 주인공, 왜 연애소설을 읽을 까, 글자를 안다는 것은 어떤 의미일까?
- 자연은 명사가 아니라 문장이다. 스스로 그러하다는 의미의 문장.
- 각자 재미있게 읽은 연애소설은?
이런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다음 모임은 김훈 작가의 단편 <화장>을 영화화한 임권택 감독의 신작'화장'을 관람합니다.
추후에 다음 모임을 자세히 공지하겠습니다. 영화 관람 전에 단편 <화장>의 일독을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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