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 아침부터 반가운 전화 한 통을 받았습니다. " 해운 쪽  관련 회사에 다니고, 나이가 많은데 회원 가입이 되겠습니까?" 라는.

그리고 알려드린 회원 가입 방법, 잠시후 확인하니 인터넷으로 가입하셨습니다. 쓰레기 문제에 관심이 많다고 하십니다. 소모임 <산사랑>에서도 활동하고 싶어하십니다.

스물 일곱 번째 회원, 백재현 님입니다. 열렬히 환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