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사회를 경험하면서 우리의 배고픔은 해결되었으나 급속한 경제성장과 더불어 생활환경개선에만 치중하다보니 자연환경 보전에는 너무나 소홀하게 취급되어 지금의 산하는 중병을 앓고 있습니다.
  우리의 환경연합 회원들이 앞장서서 지금도 늦지 않았다는 자세로 날로 심각해지는 환경오염을 방지하고 쾌적한 환경을 보전하는데 파수꾼이 된다는 것이 아주 큰 다행스러운 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