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바지 장마철을 지나보내고 가을을 맞으려고 합니다.
8월에는 어린이캠프와 사무처 휴가일정이 겹쳤지만 주요구간 및 시설에 대한 특별수질 감시활동은 꾸준하게 진행하였습니다. 첫째주에는 어린이캠프로 인해 쉬었고 둘째주에는 주요진행 사업인 낙동강 시료채취 및 수계순찰활동을 진행하였습니다.
셋째주에는 달서구에서 수거물 임시 저장소로 사용하고 있는 앞산에 있는 옛 예비군부대를 순찰하였고 넷째주에는 낙동강수계 중 화원유원지 지역을 순찰하였고, 대구·경북지역의 음식물쓰레기 처리업체를 둘러보았다.
9월에도 감시단의 왕성한 활동은 계속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