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저는 환경공학을 공부하고 있는 대학생입니다.

지난 학기 환경사회학이라는 수업을 듣고 환경운동과 교육에 대해 관심을 가지게 되었고,

그때 환경운동연합의 도움으로 우포늪과 주남저수지도 탐방하는 기회도 가졌습니다.

제가 특별히 봉사를 할 수 있는 건 없지만,

제가 예전 1달동안 전국의 국립공원을 돌아다니며 느꼈던,

우리나라 국토의 아름다움을 아이들과 함께 나눌 수 있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비록 중학생이지만 6개월간 학원에서 선생님으로 있었기 때문에

어린아이들과도 쉽게 친해지고 내용들을 잘 전달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앞으로 계속 환경문제에 대해서

실천적으로 활동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필요하실때 불러주세요. 육체적으로 힘든일도 잘 할 수 있습니다.^^

그럼 수고하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