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문화읽기 모임의 이름을 박은주 회원, 정숙자 회원, 손선희 회원...이렇게 셋이 모여 결정했습니다.

박은주 회원께서 제안하신 '문화 공감'으로 만장일치 했습니다.

 

인간을 중심에 둔 도시 교통과 공학이 공간과 환경의 민주화를 시작하는 것이란 것,

버스 공영제, 대구시 버스 준공영제, 꾸리찌바 버스 운행, 대구시 공원 등

1부는 주로 도시 교통과 도로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다음 모임 공지 - 12월부터 1,3 화요일 로 일정을 바꿉니다. (사정상)

 

1. 날짜 : 12월 2일 화요일 저녁 7시

2. 장소 : 반월당에 있는 인더가든 카페 (겨울동안은 시내에서 모임을 갖기로 했습니다)

3. 주제 도서 : 도시의 로빈후드 2부 읽기

4. 준비물 : 다음 달에 함께 읽고 싶은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