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청매실이 나오는 시기입니다.

매실장아찌 같이 만들어요.

지금, 매실 나오는 철에 만들어놓으면 1년 내내 두고 먹을 수 있는 효자음식이지요.

청매실을 잘라서 설탕에 재워두면 물이 생기는데 그건 생수 타서 음료로 먹고, 장아찌는 고추장에 버무려 반찬으로 새콤 달콤 매콤하게 드세요.

 

6월 모임 안내

 

날짜: 6월 17일 10시 30분 

장소: 3층 모임방

준비물: 점심 도시락, 작은 방망이,작은 도마 있으면 갖고 오세요. 매실을 칼로 쪼개면 힘드니 방망이로 쳐서 과육과 씨를 분리할겁니다.

              매실과 유기농 설탕은 생협에서 구매예정

신청: 댓글 달아주세요.

문의: 최영숙 회장(010-2464-7577) 이미정(010-8952-07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