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해를 마무리하며 새해 계획을 짜보았습니다.

 

넉넉한 음식과 취기오르는 상황속에서도 우리의 박은주샘은 계획안짜나 어찌나 보채시던지..

 

덕분에 먹고 놀며 계획도 일찍 잘했지요...

 

 

**2011년 풀잎밥상 연간계획(참, 거창한 느낌이 드네요)

   1월  => 강정만들기

   2월  => 엿만들기(고령 개실마을체험행사)

   3월  => 떡만들기

   4월  => 밀전병쌈

   5월  => 호박편수(깔끔한 만두)

   6월  => 매실따기(체험행사)

   7월  => 오이소박이(반응이 넘 좋아 또!)

   9월  => 장아찌

 10월 => 호박죽

 11월 => 유자차, 모과차(요즈음 먹고있는데 손님 대접하기도 좋고 가족들도 좋아하고 내가 넘 기특하다는 생각 ^ ^)

 12월 => 잔치(요리 1가지씩 만들어와서 한해를 마무리하고 새해계획짜기)

 

2011년도에도 풀잎밥상 많은 참여 안할 수 없겠죠?

좋은 분들과 같이 할 수 있는 소박한 밥상에 여러분들을 초대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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