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정리를 하다보니 제 카메라에 도자기 만들러 갔던 사진이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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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열심히 만들고 있는데 결과물은 사진이 없네요. 너무 열심히 만들기만 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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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자기한 신은진 샘, 역시 달팽이를 만드시는 센스쟁이,  이은경 회장님은 목공작품에 이어 이번에도 아이들 이름을 도자기에 새겨넣으시고,

문정씨는 차 우리는 그릇을 만들기 시작했는데 카레라이스 담는 그릇이 어울릴 듯~

 

좀 심하게 줄서서 기다리긴 했지만 그날의 화려한 점심식사는 그 기다림의 지루함을 상쇄할 만큼 우리를 행복하게 해 주었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