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씨프로그램도 맛이 가고, 여기 사진올리기 기능도 왼쪽 배열이 안되는 관계로!

걍 마구~ 되는대로 올립니다.

 

 

아들녀석들 좋아할거라고 몹시 흐뭇해하던 은경여사, 잡지꽂이 참하게 잘 빠졌죠이? 어~~탐난다~~~

회전_사본 -새로 184.jpg

 

어김없이 호박떡을 만들어온 정부장. 캬~~~ 그대는... 그대는... 진정... 멋지구려~~~~~~~~ㅎㅎ

사본 -새로 053.jpg

 

들어서자마자 우리 모두를 흥분시킨 청도 '꿈꾸는 공작소' 정말 굉장한 곳이었어요~~~~~~>0< 꺅~~~~~~

사본 -새로 072.jpg

 

아기자기한 저 소품들! 마치 소인국 같은!

사본 -새로 084.jpg

 

올빼미씨, 안녕~~~~~~~~~

사본 -새로 089.jpg

 

자자~ 진정하고 일층으로 내려가서 본격 작업 착수! (사실은 걍 대패와 여러 공구들 소개받는중 ^^;)

사본 -새로 117.jpg

 

형태를 만들어놓은 잡지꽂이와 침실크레이를 손질만 하면 되는것이었건만! 왜그리 시간이 마이 걸리던동~~~

사본 -새로 122.jpg

 

사포질에 손목 날아갈뻔~ 먼지 듬뿍 마시며 열심열심!!! 이날은 손펴세 사상 최대인원이 참가하는 쾌거를 이뤘지요.

이게 다~~~~~~~~~~~ 공작소 때문이다!ㅋㅋ

사본 -새로 124.jpg

 

얼룩말의자. 오옷~~~~~~~~~~~~ 너무 멋지구려~~~~~~~~~ 마구마구 앉아있고 싶은~~~

사본 -새로 157.jpg

 

호박등. 한지를 호박에 입혀서 말린후 잘라내어 등을 넣으면 되는 간단한 것임에도 불구하고!

저런 기발한 아이디어가 참말 돋보이는 공작소.

저기요~~~ 모자 아이거덩요~~~~

사본 -새로 160.jpg

 

대충 마무리하는 분위기. 그러나 끝날듯 끝날듯 안끝나는 손길-  자꾸자꾸 미련이 남는- 

사본 -새로 177.jpg

 

잡지꽂이 트로이카. 비스무리한 빈티지 꼴이지만 무늬나 색깔이 다 다르답니다. ^^

사본 -새로 182.jpg

 

하나도 버릴 것 없이 모두 쓰이는 공작소의 재료들. 작은 손거울 하나도 예사롭지 않지요? 오숄라! 너 누구냣?!

회전_사본 -새로 050.jpg  회전_사본 -새로 105.jpg

예사롭지않은 등과, 천장과, 핀들. 예술가의 안목과 상상력과 일상이란!

회전_사본 -새로 06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