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총회 앞뒤로 틈틈히 만들어 본 퀼트 가방. 일주일에 한번 모이고도 어떻게 완성이 되네요~
좀 우아하고 샤방한데.. 다들 만든이와 안어울린다고들... - -;


그래도 일일이 손바느질 한, 분명 저의 작품입니닷!
 

박회장님 눈이 빠져라 만들고 계신데요~

아직도 만들고만 있는 중이라는...

정총무님, 이불, 그거, 어떻게, 머, 궈 잡수.. 거시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