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명의 발달로 편리해진 만큼 우리의 삶에 여유가 생겼나요? 전깃불이, 세탁기가, 전기밥솥이, 승용차가 더 빠르고 편리하게 하지만 그만큼 우리를 더 정신없이 바쁘게 만들지는 않나요?


촛불 켜는 시간을 가져봅시다. 한달에 한번은 전깃불을 끄고 촛불을 켜 봅시다. 벌이 꿀을 만들 때 생기는 밀랍으로 초를 만들면 은은한 꿀향이 집안 가득~. 직접 만든 밀랍초를 켜고 가족들과 함께 분위기 있는 밤을 만든 경험을 홈페이지에도 올려주세요.


날짜: 10월 9일(목) 10시 30분

장소: 환경연합 3층 모임방

내용: 밀랍초 만들기(워머에서 사용할 수 있는 티라이트와 긴 초를 만듭니다)

        티라이트는 용기에다 밀랍초를 부으면 되는 간단한 방법입니다. 계란 껍질이나 호두껍질같은 것에 밀랍을 녹여 부으면 아주 자연스럽고 예쁜 초가 됩니다. 상상력을 발휘하여 부을 용기를 가져오세요. 사진에 보이는 투명용기는 준비되어 있습니다.
문의: 정경선 총무(010-7664-2649) 정숙자 간사(017-507-30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