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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 

대구환경운동연합의 2016년 사업계획 중 월간 "함께사는길"을 읽고 토론하기가 있습니다.

매월 넷째주 목요일에 모여 채식위주의 밥상으로 함께 밥도 먹고

의미있는 기사 한두가지를 정해서 이야기를 나누려고 합니다.

그래서 모임 이름은 "함길밥상" 이구요.  그 첫번째 모임을 시작하려고 합니다.

 

- 토론주제

   월간 함께사는길” 2월호 [특집] 콩

   "콩의 해가 온 까닭"

   "이런 귀한 된장을 보았나"

   "맛있는 콩의 불편한 숫자들"

   "여성농민들이 토종콩을 지키는 이유"

 

- 주제 미리보기

   아래 링크를 클릭하시면

   월간 함께사는길홈페이지로 연결됩니다.

    http://ecoview.or.kr/

   과월호는 전체 내용을 보실 수 있고

   당월호나 전월호는 간략한 목차를 보실 수 있습니다.

 

2016년이 콩의 해로 선정된 것은 2014, 2015년과 관련이 있습니다.

해마다 UN에서 슬로건을 정하는데 2014년이 가족농업의 해, 2015년이 흙의 해였습니다.

(2014년 슬로건은 가족소농의 해, 소농의해 등으로 부르기도 함

 

내 가족이 먹을 식량을 흙에서 재배하자는 것이 지난 2년간의 목표였다면

올해는 내 땅에서 어떤 작물을 심을까에 대한 답을 주는 의미가 있습니다.

그렇다면 왜 하필 콩일까요?

콩과식물은 그 자체로 질소비료를 만드는 존재이기 때문입니다.

화학비료의 도움이 없이도 동식물의 생장에 꼭 필요한 질소순환을 할 수 있는 콩은

식량안보의 유일한 대안이 될 수 있다고 합니다.

 

우리 음식문화의 기본이 되는 것 또한 콩이지요. 모든 장의 기본이 되는 재료가 콩이니까요.

이렇게 중요한 콩에 대해 함께 이야기 나눌 분들은 아래와 같이 참석하실 수 있습니다. 

 

      ● 일시 : 225일 목요일 오후 630

      ● 장소 : 대구환경운동연합 사무실

      ● 일정 : 630분 식사 / 7시 토론

 

 1/2월 소식지와 함께 월간 함께사는길을 받아보신 회원님들은 미리 읽어 오시고

 월간지를 받지 않는 회원님들은 모임 전에 환경연합 사무실에 오셔서 읽고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