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의 날 행사

지구의 날은 지구를 보호하자는 뜻이 담겨있는 날이다.
지구의 날 행사에는 태양열 에너지, 지구 온난화 현상 등 여러 가지 지구를 지키는 방법을 말하는 곳이다.
그곳에는 여러 가지 체험행사도 있었다. 여러 가지 체험을 하려면 스탬프를 종이에 다 찍어야했다. 그래서 기후보호마당에 스탬프를 찍으러 갔다. 여러 곳을 돌아다니며 스탬프를 찍었다. 그중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지구 온난화 현상에 대해서이다.
사람들이 전기를 쓰는 양을 줄이면 지구 온난화 현상도 줄어들어 사람들도 이익을 볼 수 있다는 생각을 했기 때문이다.
그런 식으로 여러 곳을 헤매다가 결국엔 다 찍고 나니 선생님께서 자전거 체험도 있다고 하자 난 자전거 체험부터 하려고 했다. 그러나 자전거 체험은 없었다.
나는 순간 이런 생각을 했다.
선생님께 낚였다.............ㅠㅠㅠ
그렇지만 다른 체험도 많아서 별로 후회는 없었다.
먼저 헬리콥터인가?? 그것을 만들러 갔다.
그것은 손으로 비벼서 날리는 것이다.
그것을 다 만들고 나서 날려보니 정말 잘날았었다.
다하고는 배를 만들러갔다.
나무를 깎아서 돛을 세우고 나니 완성이었다.
5분후에 물에 띄워도 된다고 해서 그동안 화분을 만들고 허브를 옮겨심기를 했다.
그거2개를 하고나서 배를 물에 띄워보니 정말 잘 떴었다.
그리고 가기 전에 무슨 실팽이를 만들었다.
그것이 만든 것 중에 2~3번째로 좋다.
그리고는 체험이 끝났다.
지구의 날 행사!!!
정말 재미있었다.
정말 보람 있는 하루였다.
우리의 생명 터 지구를 지킵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