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TBC방송국에 환경기자단에서 견학을 갔다.
   학교에서 바로 TBC방송국으로 가서 모두 모인 후 견학담당선생님을 만났다.주의사항을 몇가지 듣고 촬영장으로 갔다.촬영장에는  '건강365'와 '생방송투데이'녹화세트장이 준비되어 있었다.카메라는 4대,조명은 수십개가 달려있었다.방송국의 카메라를 처음 봐서 신기했다.그런데 상당히 무거워 보이는 조명 수십개가 천장에 매달려 있어서 떨어지면 무게와 위치에너지,가속도가 합쳐져서 맞으면 100%죽을 것 같았다.카메라를 돌려봤는데,생각보다는 쉬웠다.
   라디오방송프로그램스튜디오로 가니 방송을 하고 있었다.견학담당선생님께서 유리창은 3단방탄유리고  벽은 두꺼워서 밖의 소리가 완전방음이 된다고 했다.실제로 밖의 소리가 안들렸다.그래서 '내방이 이러면 게임기소리를 크게 틀고 게임을 해도 아무도 모를 텐데......'라고 생각했다.방송하던 분께서 잠시 일어난 후 뒤를 돌아 보더니 우리를 보고 놀라셨다.
   방송국은 처음 와보는 거라서 전부 신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