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생명밥상

매주 수요일 점심시간, 대구환경운동연합 3층 회원모임 방에 소박한 밥상이 차려집니다. '채식'을 통해 내 몸의 건강과 지구환경을 생각하고, 소박한 한 끼 밥을 나누며 삶과 우리를 둘러싼 환경에 대한 이야기를 나눕니다. 최소한으로 조리하여 재료의 맛을 살리고 껍질과 씨눈이 있는 온전한 음식을 먹음으로써 쓰레기를 줄이고 자연에 더 가까이 갑니다. 매주 수요일 점심을 회원님과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최영숙
2009.05.28 10:25
그 맛을 잊기전에 만들어보려구 생협에 당장 재료 주문했습니다.
깔끔하면서도 토마토의 진한맛 그리고 김치와의 조화
너무 푸짐하게 맛난 식사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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