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생명밥상

매주 수요일 점심시간, 대구환경운동연합 3층 회원모임 방에 소박한 밥상이 차려집니다. '채식'을 통해 내 몸의 건강과 지구환경을 생각하고, 소박한 한 끼 밥을 나누며 삶과 우리를 둘러싼 환경에 대한 이야기를 나눕니다. 최소한으로 조리하여 재료의 맛을 살리고 껍질과 씨눈이 있는 온전한 음식을 먹음으로써 쓰레기를 줄이고 자연에 더 가까이 갑니다. 매주 수요일 점심을 회원님과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정숙자
2009.06.10 15:51
역시 젊은 감각이 다르구만요.

이 글 쓴 친구는 허온누리입니다. 대학교 4학년 학생인데 서울에서 인턴 활동을 하기 전 일주일동안 시간을 내서 자원봉사를 하고 있는 참한 학생입니다. 자료 정리가 허온누리의 손에 싹~완료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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