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생명밥상

매주 수요일 점심시간, 대구환경운동연합 3층 회원모임 방에 소박한 밥상이 차려집니다. '채식'을 통해 내 몸의 건강과 지구환경을 생각하고, 소박한 한 끼 밥을 나누며 삶과 우리를 둘러싼 환경에 대한 이야기를 나눕니다. 최소한으로 조리하여 재료의 맛을 살리고 껍질과 씨눈이 있는 온전한 음식을 먹음으로써 쓰레기를 줄이고 자연에 더 가까이 갑니다. 매주 수요일 점심을 회원님과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정숙자
2009.03.11 16:04
다들, 너무 기분좋게 드셔서, 저는 먹지 않아도 배가 불렀습니다.
음식은 역시 사람들을 이어주는 끈이군요. 회원가입한 지 3년 짼데 사무실에 처음 와보신다는 최영숙, 손정화 회원님, 얼마 전에 회원 가입하신 정이나 회원님과 이현주님.
모두 모두 반가웠습니다. 자원봉사하시는 어여쁜 승현, 유경 님도 고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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