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환경기자단 물놀이 갔다 왔습니다. 지난달 꾸러기 환경탐사대 물고기 탐사때 갔던 자호천에 다녀 왔는데요 휴가철이라 그런지 피서 온사람들로 넘쳐 났습니다. 길을 잘못들어 계획했던 것 보다 시간이 좀 지체되었긴 하지만 도착후 일단 물에 들어가니 고생했던 스트레스도 한방에 날어가 버렸습니다. 그리고 다행히 저희 기자단은 다리 밑 그늘에 자리를 잡을 수 있었습니다. 얕은 물이지만 수영도 하고 물고기도 잡고 즐거운 한때를 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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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착하고 바로 물에 들어가서 시원하게 발을 적셨습니다. 꽤나 많은 사람들이 다리밑 그늘 명당에 자리를 잡고 있었는데 저희들도 그 곳 명당에 자리를 잡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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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 후 간식으로 자두를 먹고 있는 모습입니다. 지언이가 2개째 먹다가 너무 셔서 못먹겠다고 저보고 숲으로 던져서 버려달라고 하는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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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숲으로 지언이가 먹다 남긴 자두를 던지는 모습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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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훈이랑 선호랑 윤혁이는 물수제비를 하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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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에는 민영이가 배가 불러서 못먹겠다고 숲으로 던져서 버려달라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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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물고기를 잡으러 가는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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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애들은 계속 물수제비 뜨기를 하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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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계속 수제비 뜨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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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계속 해서 뜨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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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뜨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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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제비 뜨다가 선호는 춤도 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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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제비 다 뜨고 서로 물 싸움(?)도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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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름이 생크림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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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당히 구름이 있어서 햇빛이 강렬하지는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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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른데서 놀러온 학생들은 라면을 먹고 있네요 앞에 누워계신 분은 오늘의 운전수로 고생해주신 박진현 신입 간사님입니다. 평온해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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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이 약간 깊은 곳으로 가서 수영도 좀하고 물고기 잡으려는 시도도 좀 하고 다시 본거지로 돌아오는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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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현이가 쌍V를 하고 있고 지언이는 잡은 물고기를 모두 놓아주고 빈 수조를 들고가는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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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찍을땐 역시나 V를 해야 제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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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이 얕은 곳에서도 윤혁이는 계속 수영을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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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뭍으로 귀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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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껏 놀았으니 출출해져서 준비해온 수박으로 간식타임을 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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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열심히 수박을 자르고 있고 아이들은 기다리고 있고 재훈이가 제 어깨를 주물러 주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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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혁이가 맛있게 수박을 먹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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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훈이도 맛있게 먹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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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계속 수박을 썰고있고 재훈이는 다른 아이들에게 수박을 배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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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호는 수박 먹기 싫다고 안먹고 물총으로 장난칠 준비를 하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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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서 한번 쏴 보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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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훈이가 저한테 물총을 쏘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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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쏘는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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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하게 하니까 쏘면서 도망가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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끈질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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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가만히만 있을수 없어 공격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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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랬더니 남자애들 모두 집중적으로 저를 공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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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 고생도 많았고 탈도 많았던 즐거운 기자단 여름 물놀이였습니다. 사진은 대학생 자원봉사자 이신 예지샘께서 수고 해 주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