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태전동 사는 주민 입니다 저희동네 대구시 북구 태전동 1014-10 부근 정확한 번지는 모르겠고 복음떡방아간 옆옆집  아니면 1023-20 번지  하나로마트앞  15년 16년쯤된 멀쩡한 주택 2채가 헐리고 재건축 시도 하고 있습니다   철거하는 과정도 엉망이고 주민들 불편은 뒷전이고  하여튼 왜 멀쩡한 집을 부수고 폐기물들은 환경 오염 안되나요  리모델링도 좋은 방법인데 북구청에서는 재개발을 마음대로  허가 냅니까  소문에  태전성당 부근에도 몇채 정도 헐어서 원룸짓는다는데 아직 도 멀쩡한 건물을 왜 부십니까  환경단체 분들의 생각은 어떠신지 부당하다 싶으시면 북구청 건축과에 좀 항의 하심안되나요 국민의 한사람으로 아까운 마음입니다  이동네 새마을주택은 40년되도 고쳐서 쓰고 있답니다 택지 개발 된지 얼마라고 벌써 허물고 새집 짓는다니 미래의 우리 아이들이 개긋한 지구에 머물러야 되는게 아닌가요  이상 기온도   생기는데   참다 못한 주민이 북구청 항의 전화하구 난리였는데   건축법규상 하자가 없는지  우후죽순 허가를 남발하는지 좀  확인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