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이야기 인냐고요.
운문댐 으로 유입되는 상수원 상류에 경주시와 산내면에서 허가한 대규모축사가 상류 물가에 착공해서 수만평 중에 축산 업자가 1차로 3천평 부지 조성을 끝내놓고 다음 공정을 준비 중인것 같습니다.현장을 한번 방문 해보세요--주소가 경주시 산내면 우라2리 상리 마을 건너편 입니다. 축산 업자는 경남 양산에서 대규모 축산하던 윤00 라는 분이 다른 사람 이름으로 허가를 득해서 시작 중인데 지역 주민들도 1년간 반대하다 지쳐서 먼리서 불구경 하는 중이라더군요. 지역신문에도 여러번 보도 되었는데 진작 이물을 먹는 대구 시민 환경 단체 시행정 그리고 부녀회등은 관심조차 없데요. 아마 아것이 선례가 되면 아마 운문댐으로 100%물이 유입되는 산내면에 우후 죽순 들어 설겁니다.대구 시민과 물관리 하는 수자원 공사에서 책임지고 액션을 취해야 되는것 아닙니까 그리고 대구 환경 운동연합에서 관계 요로에 직간접 적으로 압력을 넣어서 대구 시민이 똥물 먹지 않게 올해 중요 과제로 지정해야 되지 않을까 싶네요.아마 축산 위해서 수만평 부지 매입해놓은 분인데 블랙 리스트에 올려서 수년간 감시 해야 되지 않을까 싶네요 환경 순찰과 대구 시민 이름으로 플랭카드라도 몇장 걸어 놓고 했으면 합니다 조만간 여론화 시키고 좋은 결과가 홈페이지에 올라 올수 있기를 바랍니다.운문댐 물은 1급수 입니다. 그럼 성공을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