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주일 봉사할 수 있는 여건이 아니라서 애들이 다 크면 활동하려고 했지만, 그렇게 하다가는 영영 활동을 하지 못할 수도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에 용기를 내서 문을 두드립니다. 가끔이라도 도울 일이 있으면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