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이라 회원님들 여러모로 바쁘셨겠지만
회원 달랑 8명 회원아들 한명...2시간만에 끝이난 짧은 산행..
참으로 안타까운 하루였습니다.
그래도 꿋꿋하게 참석 해주신 회원님들에게 감사드리고..
앞으로 더욱더 산 사랑에 관심을 가져 주시길 바랍니다..(회장은 아니지만)

다음 산행은 물 조코 인심조흔 회장님의 고향 의성 금성산으로 가기로 했습니다.
하산후에 맛있는 토속음식과 곡차 한잔을 기대 하시면서 많이많이 참석 합시다..
산 사랑의 발전을 위해 늘 수고 하시는 회장님께 경의를 표하면서 ...................
                                
                                                                               ---- 정철거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