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0325 조령산 (12)-012.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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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사랑 정예 4명이 빡세게 조령산을 댕겨왔습니다.

오르기 전에 오미자 탁배기로 목을 축이고 ^^


가도가도 끝이 없는 계곡, 눈이 덜 녹은 바위, ...

정상의 기쁨은 잠시, 길이 없는 하산길. ^^;;


아이고... 다리야... ㅠㅠ


달콤한 하산주, 기쁨의 탁배기. ^^)b

진짜 땀 많이 흘렸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