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가족과 산사랑님께


"봄이 오고 있다는
예감때문에 날마다
그대에게 엽서를 쓴다"

- 이외수 시 <2월에서> -


2월에는 시산제가 있습니다.
화원자연 휴양림에서 하고자 합니다.
오랫동안 뵙지 못하신 분들 오셔서 정담을 나누시고
벽화마을(마비정)로 추억여행 떠납니다.


● 2월 25일(일) 09시 30분
설화명곡역 4번 출구
간식과 음료 준비


산사랑 총무 신원하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