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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가족과 산사랑님께


"당신 생각을 켜놓은 채 잠이 들었습니다"

함민복 시 '가을'에서


단양 느림보강물길 & 수양개역사문화길 트레킹을 함께 하고싶습니다.

깊어가는 가을에 남한강 잔도(벼랑길)를 가슴에 담아옵시다.


● 10.22(일) 07:30

● 삼영한의원(2호선 반월당역 11번 출구)

● 도시락 지참

● 회비 3만


늘~~ 다복하시길 비옵니다.


산사랑 총무 신원하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