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가족과 산사랑님께

 

산의 매력,

정상이 있어 도전 의욕을 갖게 한다.

바다의 매력,

정상이 없어 욕심을 내려놓게 한다.

당신의 매력,

때론 산을 때론 바다를 찾을 줄 안다.

- 정철(카피라이터) '한 글자' 책에서 -

 

백제의 숨결이 서려있는 부여를 다녀오고자 합니다.

궁남지 박물관 정림사지 부소산성 낙화암 고란사 백마강...

여름 끝자락에 소풍 다녀옵시다.

 

0827() 07:30

삼영한의원(2호선 반월당역 11번 출구)

도시락 지참

회비 3

 

~~ 다복하시길 비옵니다.

 

산사랑 총무 신원하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