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공산 수태골에서 출발해 낙타봉까지 산행을 다녀왔습니다.

푹푹 찌는 폭염 대신 시원한 산 바람과 운무 가득한 절경이 함께 했습니다.

사진으로나마 그 순간을 나눕니다. ^^


팔공산 케이블카에서 낙타봉까지 국내 최대 규모로 230미터의 구름다리를 지으려 합니다.

그러나 산행 중 만난 시민들은 아무도 그 사실을 모르고 있었습니다.

시민들도 모르게 혈세 140억을 들여서 팔공산에 구름다리를 짓는다니 답답한 노릇입니다.


어떻게 해서든 자연을 개발하려고 하는 인간들로부터 팔공산을 지키기 위해서는 많은 시민들의 관심이 필요할 거 같습니다.



✔ [매일신문] 팔공산 구름다리는 안 된다
http://www.imaeil.com/sub_news/sub_news_view.php?news_id=29228&yy=2017

✔ [영남일보] 팔공산 구름다리 설치 재고해야

http://m.yeongnam.com/jsp/view.jsp?nkey=20170621.010290813240001

✔ [함께 사는 길] 팔공산에 구름다리? 대구시, 뭣이 중헌지 모른다
http://www.pressian.com/news/article.html?no=158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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