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공산 구름다리 안돼.jpg



환경가족과 산사랑님께


"어울려 세상을 이루는 그대들이여!
저 풀처럼 들꽃처럼
그 누가 알아주지 않아도
그 무엇 하나 넉넉하지 않아도
이 하루 살아 있음이 행복하고
더불어 자연의 한 조각임이 축복입니다"

- 7월에 꿈꾸는 사랑 / 이채 시인 -


"자연은 정복의 대상이 아니다.
산과 강은 이 지구와 지구 위의 모든 생명에게 신이 준 선물이다.
그 선물은 인간만을 위한 것이 아니다.
내 것이 아닌 것을 마음대로 쓰겠다고 하는 것은 도둑의 심보다.
그 소중한 선물을 함부로 다루지 말자."

- 성상희 변호사 -


성하의 계절에 팔공산으로 오세요.
팔공산에 국립공원 대신 구름다리라니요.
힘을 모아봅시다.
낙타봉으로 다 함께 가시더!


● 7월 23일(일) 08:00
● 삼영한의원 : 2호선 반월당역 11번 출구
● 도시락 지참
● 회비 2만


늘~~다복하시길 비옵니다


산사랑 총무 신원하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