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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로수 벚나무가 지천이더니 이틀 사이 내린 비에 우수수 낙화하는 군요. 대구의 봄은 눈 한번 끔쩍하면 왔다 가는 것 같습니다. 지는 벚꽃을 아쉬워하며 4월 첫 주 <문화 공감>을 안내 합니다.

 

로맨틱한 제목과 달리 치열한 소설, <연애 소설 읽는 노인>


시간 : 201547일 화요일 저녁 7

장소 : 대구환경운동연합 2층 사무실에 모여 토론합니다.

덧붙임 : 책과 더불어 사무실 옥상에서 자란 부추로 지진 부추전을 안주삼아 막걸리 한 잔 하며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눕니다.

    

 

♡ 소설의 모델이 되는 브라질의 환경운동가 '치코 멘데스'에 관한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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