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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안 모임이 뜸했던 바느질 수다,

요샌 매주 모여 바느질 하고 있습니다.

퀼트 선생님 신은진 회원이 하루 시간을 내 주셔서 퀼트의 A부터 Z까지를 가르쳐주고 있습니다.

현재 고정 수강생은 곽병찬, 임채현 회원이고요.

따로 수강비는 받지 않으시고 천은 각자 사오던지, 아니면 신은진 회원님께 부탁해서 구하기도 하고요.

도시락 싸오셔서 같이 나눠먹고 즐거운 마음으로 가르치고 배우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컵받침, 파우치, 필통을 만들었고 지금은 가방을 만들고 계시네요.

 

혼자하는 바느질이 지겨운 노동으로 생각되는 사람,

퀼트를 기초부터 배우고 싶은 사람,

꼭 만들고 싶은 가방이 있는데 혼자 엄두를 못내겠는 사람,

그냥, 수다 떨기 좋아하는 사람.

모두 오세요.

 

매주 목요일 11시부터 오후에 시간되시는만큼 바느질합니다.

자세한 문의는 신은진 회원께 직접 하세요. 필요한 천이나 재료 구매도 도와준답니다.

신은진(010-3907-59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