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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규직 철폐와 해고노동자들에게 힘을 주기 위해, 식당이 쉬는 일요일 하루 희망식당을 열고 있습니다. 

장소는 서구청 맞은 편 하이마트 옆 골목100미터  골목 안 모자보건센터 맞은편 '따신밥'입니다.

지난 주 11월 4일 첫 문을 열었는데, 이날 공지영 작가가  일일점장으로 활동했고, 200여명의 손님이 다녀갔습니다.

생협과 농부장터 등 도농직거래 매장에서 친환경 양념과 먹거리를 후원하고, 참여하는 분들이 집에 있는 잡곡이나 양념, 김치 등을 자발적으로 후원하여 "집밥"을 한 상 차려내고 있습니다.

일요일, 가족들과 함께 희망식당에서 따뜻한 밥 한 끼 나누시고, 해고 노동자들에게 힘을 주세요.

희망식당의 모든 수익금은 해고노동자 후원과 비정규직 철폐운동에 후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