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주말에 가족과 함께 부안 등용마을에 갔다.

나는 봉사시간을 위해 간 것도 있지만  이번 여름에는 가족과 함께 여름휴가를 가지 못하기 때문이다.

나는 그 곳에서 많은 친구와 누나들을 알게 되었다. 바나나...동휘....민주누나....슈퍼맨누나.....등

 

나는 둘째날 식사를 민주누나와 동휘와 봉사를 하기로 되있었다.

그래서 둘과 같이 친해지기 위해서 열심히 노력을 하려고 했는데 힘들었다. 하지만 한 가지의 활동으로 그 둘뿐만 아니라 다른 사람들과도 친해졌다. 밤을 새면서 서로를 알아가면서 친해졌다.

 그리고..............이 캠프를 통해 많은 사람들을 알게 됬고 봉사로 통해 협동심을 알게 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