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모랑 사촌동생이랑 엄마랑 여자들끼리 뭉쳐서 에너지자립마을인 등용마을으로 캠프를 갔다.

마을에 도착해서 소장님께 마을에 관해 설명도 듣고 자전거로 영상도 보고 밀랍초도 만들었다. 만드는과정은 힘들었지만 석유로만든초만 보다가 밀랍으로 만든 초는 처음 봐서 신기했다.그리고 이번캠프에 자원봉사를 신청했었는데 맡은일을 제대로 하지못한것 같아 후회된다.그리고 부안새만금간척지를 가봤다.주민들의 반대에도불구하고 간척지를 만들었는데 지금 아무쓸모도없이 버려진채있었다.갯벌이 없어지고 황폐해진 땅을보니 어리석어보이고 슬펐다.또한 이번캠프를 통해 환경의소중함을 깨닫게되었고 전기를 덜쓰고도 힘들지만 생활할수있다는것을 알게되었다.앞으로는 에너지를 되도록 아껴써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