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캠프후기...중학교1학년 정미선

주말아침부터 일찍 일어나 부랴부랴 준비를 해 우리가족모두가 반월당쪽으러 갔다.가보니 버스가 많고 사람들도 북적거려서 환경운동연합버스를 겨우 찾아냈다.오늘의 최종목적지는 부안에있는 에너지자립마을인 등용마을이였다. 에너지캠프에서 자원봉사를 하기로했어서 금요일날 미리 설명을 들은적이있어서 우리의 일정과 내역할을 잘 알구출발할수 있었다. 나는 내친구 지은이랑 아이들놀아주기라는 역할을 맡았었지만 그 역할이 필요없게 되어서 우리가 하는 활동중에 밀랍초만들기라는 활동에서 보조 역활을 하기로 했다. 먼저 버스에타자 서로 소개를 하려구했지만 다 비몽사몽 정신이 없어서 러닌맹 재방송을 본후 소개가 시작됐다. 서로모르는채로 바로 캠프에참가하지 않고 소개를 하고 시작하니 어색하지않아서 좋았다. 휴개소를 거쳐 말씀을 듣고, 환경운동연합에서 준비한 공룡애니매이션을 다보니 지나가지않을것 같던 긴4시간이 훌쩍지나가버리고 벌써 등용마을에도착해 숙소에 짐을두엇다. 환경운동연합에서 준비한 단체티셔츠를 입고 활동을 시작했다. 제일먼저 마을 어르신께 등용마을에대한 설명을 들었다. 시원한 나무그늘에 앉아 재미난 등용마을의 유래, 역사 같은것을 이야기해주시니 흥미가 돋앗다. 그리고나서는 비녀등이라는 소나무숲으러 가봤다. 나무가 많아서 그런지 공기가 정말 향긋하고 좋았다. 그런데 아쉽게도이 나무들이 지구온난화로 인해 50년 뒤에는 다 없어질 것이라고 한다. 그말을 들으니 정말 아쉬웠다. 우리 인간들의 잘못된 행동으로 인해 이렇게 자연이훼손되고 심각하게 피해를준다고생각하니 내가 괞히 화가나는것같기도했다. 하루빨리 점점 심각해지는 지구 온난화에대한 대책을 세워야할 것 같다. 또한 부안에 갯벌을 간척지로 매워놓은 땅을 보고 자연은 훼손할대로 훼손해놓고 간척지는 간척지대로 제대로 활용하지 못하는게 너무 어리석고 바보같다는 생각이늘어 화가났다.갯벌은 많은 생명들의 서식지이자 자연정화기능을 갖춘 중요한 자연이라는 것을알고 갯벌을 보호햇으면 좋겟다. 그밖에도 재미난 활동이 많이 있었다. 오랜만에가족들이랑 여행을가서 많은 것을 배우고 체험하고 정말 뜻깊게 휴가를 보낸것 같다. 다음에 기회가 된다면 다시한번 대구환경운동연합에서 자원봉사를 하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