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가을에 공동구매했던 상주귀농마을의 생오미자 공동구매합니다.

속리산 바로 아래에, 행정구역으로는 상주시 화북에서 유기농업하시면서 귀농운동본부 이사로 활동하시는 이명학 농부님의 유기농 오미자입니다.   

 

올해는 날씨 관계로 작황이 좋지 않고,  매년 이 댁 오미자를 사시는 분들이 일찍부터 예약을 해 놓은 상태라 양이 많지 않다고 합니다.  

최소 100키로는 우선 확보했고,  추석 지나고 본격적인 수확을 시작해서 10월 초까지 수확하는데 수확량이 예상보다 많으면 조금 더 보내주실 수 있다고 하네요. 

 

가격은 1kg에 14,000원인데 5kg단위로 포장을 해서 70,000입니다. 유기농 설탕도 주문하실 수 있습니다. ( 유기농 설탕은 작년에는 5kg 17,000원했는데 아마 그 선이 될 듯 합니다. 정확한 가격은 추석이 지나야 알 수 있네요)

댁까지 배송은 안되고요. 작년처럼 통 가져오셔서 직접 담아가실 수는 있어요. 아님 가져가서 담으시든지.

 

댓글 선착순 5키로 20개 분량입니다. 그 이후 댓글은 될 수도 있고, 안 될 수도 있습니다. 수확량을 보면서 가능여부를 판단할 수 있습니다.  

 

문의; 정숙자 (053-426-3357)      

 

오미자는 26일(월)에 도착합니다.

오후 2시-5시 사이에 사무실로 찾으러 오세요.

생오미자는 쉽게 물러지므로 바로 설탕에 재워 효소로 담아야 합니다.

월요일에 꼭 찾으러 오세요.  

 

대금입금 부탁합니다.

대구은행 025-10-000273 대구환경운동연합

오미자 5키로에 7만원/ 설탕 5키로 17,000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