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풀잎밥상과 손펴세 소모임은 각각 운영되어 왔으나 새해부터는 두 모임을 합치게 되었습니다.

함께 배우고 정을 나누고 소중한 추억이 많으니 더욱 아쉽기도 하지만

한편으로는 더욱 풍성해지지 않을까 기대도 하게 됩니다.

그동안 각각의 모임을 준비하느라 수고해주신 회원님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이제 한 달에 한번 모임을 합쳐서 하게 되지만 더욱 알차고 소통할 수 있는 소모임이 되도록 많이 노력하겠습니다.

소모임은 회원모두의 것입니다 .

부디 많이 참석해주시어 함께 이끌어 주시기를 당부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