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수군 계남면에 사는 회원 정유생/이필재 부부의 집

마치 동화 속으로 들어온 듯한

일곱난장이가 곧 튀어나올 듯한


그래서 다시 방문하고픈

두부부와 네 공주가 살고 있는 버섯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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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집 뒷산에 드리운 뭉게구름의 향연

뫼 山자를 그리며 낯선 방문객들을 먼저 맞아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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