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산사 의상대 일출

 

떠오르는 태양을 보면

저절로 두 손이 모아지면서

소망을 빌게 된다.

간절한 만큼 그 소망은

절박한 현실로 다가온다.

차라리

태양은 희망이며, 꿈이며, 삶의 바탕이 된다.

금년에도

새해 일출을 보면서

또 다른 나만의 소망을 기도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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