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무에 수고가 많습니다.

한번 확인 해 보시고 해결할 방법이 없을까요?

지금 올리는 내용은 (수성구청 홈페이지/구민의 소리/사이버 신문고/3823<2005.07.01>)에 보시면 사진 자료와 해설을 붙인 것을 상세히 탑재 해 뒀습니다. 수성구청에 두 번이나 신문고에 올렸지만 조금은 개선되는 것 같은데 근본적으로 해결이 되지 않고 있습니다.

범물동 시내 버스 차고지 근처에 14년 동안 살면서 참고 기다리다가 고발하는 자료입니다.

첫번째 : 시내버스가 공회전하는 시간이 너무 김. 새벽 4시부터 6시까지 공회전을 시켜놓는 버스가 한두대가 아님. 공회전으로 인한 에너지 낭비와 주변환경 오염이 얼마나 심각한지 생각해 보아야함. 새벽 5시 내외와 밤 11시경에 공기오염도를 측정해 보면 매우 심각한 수준임을 이해할 수 있음(복명초등학교 담장을 보아도 오염의 심각도를 쉽게 이해할 수 있음)

두번째 : 시내버스들이 출발하기 전 장기정차, 공회전(최고 1시간 최소 10분 이상임)으로 인한 통행에 불편과 소음과 매연이 너무나 심함(큰길 좌우편에 장기주정차가 최고 2시간에서 최소 10분까지 매우 심각)

세번째 : 시내버스 차고지의 벽이 매우 위험함. 바람이 심하게 부는 날이면 삐걱거리면서 넘어지려고 함. 인근 주민과 대구복명초등학교 학생들에게도 위험함.(차고지의 엉성한 담장이 무더질려고 하는 형편임)

네번째 : 밤 10시 이후 새벽 1시 까지 자동차 정비하는 소리가 매우 시끄럽게 들려 잠을 설치는 경우가 허다함.(파출소에 몇 번 신고 한적도 있음.)

다섯번째 : 비오는 날이면(특히 장마가 있는계절)폐유를 무단 방류하여 물을 오염시키는 경우가 많음(차고지 벽을 자세히 보면 기름떼가 가득히 있음)

우리의 환경을 우리 스스로가 지킨다는 것은 시민으로서 인간으로서 꼭 지켜야 한다는 걸 상식적으로 알고 실천해야 하는데 시민의 발이라고 허울좋은 핑게로 환경을 오염시킨다면 언제가는 이땅이 오염된 땅으로 남아 후손들의 건강을 해쳐 건강한 생활을 영위하는데 지장을 주어서야 되겠습니다.
대구환경운동연합의 좋은 해결 결과를 기대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