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정화를 위하여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수고 하시는 감시단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신종윤입니다.
시청에서는 수성구 두산동 상동 중동 황금동 일원을 주민들의 쾌적한 주거생활환경을 위하여 많은 규제를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공업지역에서나 볼수있는 알미늄으로 건축재료를 제작하는 공장이 속속 들어서 많은 소음공해가 발생되고 있어 주거환경을 파괴하고 있습니다.
  톱으로 짜를때  찍~하는소리, 망치로 두드리는 소리, 재료 상하차시 던질때 나는 굉음으로 늘 고통을 겪고 있으며 주변 주민들은 수없이 시청이나 구청에 탄원했지만 초치하겠다는 대답 뿐이라고 합니다.
  해결이 안되는 사유를 들어보면, 사업가는 물밑 로비로서 담당공무원에 강하고 주민들로서는 물리적으로 힘이 강한 인부들에 질려 정면대결이 불가능한 형편입니다.
  필자도 환경운동에 참여하고 있어 해결을 요구해 오지만 선듯 나서기가 힘드는 것이 지역에 오래 거주하여 안면이 있는 사람이 많아 제약을 받고 있습니다.
힘없는 주민들의 주거환경개선을 위하여 좋은 방법이 없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