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글 어디에 올려야 되는지 몰라서요.
게시판 목적에 맞지 않다면 정말 죄송합니다.

저는 성서 IC와 신천대로 사이의 도시고속도로로 주로 출퇴근하는 사람입니다.

이 곳을 자주 다니시는 분들은 모두 느끼셨겠지만, 염색공단을 지나다 보면 마치 빨래 삶는 듯한 악취가 납니다. 특히 날씨가 안좋은 날에는 냄새도 짙게 가라앉아 구토감을 느낄 정도입니다.

예전에는 그러려니 하고 지나갔지만, 생각할수록 이 악취를 계속 맡고 다녀도 되는 것인가? 몸에 엄청 나쁜 것은 아닐까? 의구심도 들고, 요새 염색공단에서 일하시는 분들 한테 병도 많이 생긴다는데 걱정도 됩니다.

환경연합에서 잘 알아보시고 정확한 답변과 문제가 있다면 조치를 취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