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인사드립니다.

감시단원 탄생을 함께 했던 사람중의 한 사람입니다.

어려운 일이지만

우리의 사명과 봉사가

우리의 딸, 아들이

그나마 살아 갈 수 있는 세계를 물려 줄 수 있으리라는 생각을 합니다.

엄 단장님 그리고 모든 단원님들의 활동에

정말 고마움을 전해드립니다.

필리핀에게 문창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