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성구 매호동과 사월동 일대는 주기적인 악취에 시달리고 있다.
1년 전에도 글을 올린적이 있지만 올해도 악취는 연례행사처럼 계속되고 있다.
아마도 경산시 하수종말처리장에서 나는 것 같은데, 바람만 불면 악취가 수성구 시지까지 날아온다.
며칠 견디다가 두통으로인해 도저히 참을 수 없어 답답한 마음에 글을 올려보지만,
큰 기대는 하지 않는다.
어떻게 하면 정기행사처럼 다가오는 악취에서 해방될 수 있을까...
제발 도와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