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1월 22일(토)에 지역의 여러 단체들이 이라크파병반대와 노동탄압 중지를 요구하는 시국농성을 시작하였습니다.

대구백화점 앞 광장에 천막을 설치하고, 이라크 파병반대와 노동탄압에 대해 시민들에게 홍보를 하고 있으며, 서명과 모금을 받고 있습니다.

시국 농성은 오전 10시부터 다음날 오전 10시까지 진행되며 대구환경운동연합은 12월 2일(화) 오전 10시부터 다음날 12월 3일(수) 오전 10시까지 시국농성에 참여하기로 하였습니다.

농성장에는 사무처 활동가들이 낮시간에는 교대로, 저녁에는 전원 결합할 예정입니다. 여건이 되시는 회원분들은 저녁 7시에 함께 모여 대백 앞에서 시민들에 대한 홍보와 서명 활동에 함께 해 주셨으면 합니다.

시내에 볼일이 있으신 분들도 낮, 밤을 가리지 마시고 대백앞 농성장에 지지방문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