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마철로 접어들면서 주요구간 및 시설에 대한 특별수질 감시활동을 진행하였다. 첫째주에는 휴식을 취하였고, 둘째주에는 주요진행 사업인 낙동강 시료채취 및 수계순찰활동을 진행하였다.
셋째주에는 중점감시구간인 성서공단 및 서부위생처리장, 대명천을 대상으로 순찰활동을 전개하였다. 넷째주에는 금호강수계와 달서천 위생처리장·방천리 위생매립장을 둘러보았다.
큰 문제는 발견되지 않았지만 장마가 끝나더라도 감시의 고삐를 늦추지 않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