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성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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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9 [성명] 낙동강 토양오염 현장 은폐한 영풍의 만행을 규탄한다 file
대구환경운동연합
2018-08-10
608 [논평] 폭염 재난이라면서 에어컨 사용 권장이 유일한 대책?
대구환경운동연합
2018-08-09
607 [성명서]낙동강 최악의 공해공장 영풍제련소 폐쇄! 영남인들이여 떨쳐 일어... file
대구환경운동연합
2018-08-08
606 [취재요청서]영풍제련소 모기업 영풍그룹의 갑질 소송 환영 기자회견 file
대구환경운동연합
2018-08-07
605 [보도자료] 대구 수돗물 사태 바로보기 낙동강 강연회 및 영풍그룹 규탄 기... file
대구환경운동연합
2018-08-06
604 [성명서]'영풍제련소 공대위' 집행위원장을 소송으로 겁박하는 영풍그룹을 ... file
대구환경운동연합
2018-08-06
603 [보도자료]청산가리 100배의 맹독성 녹조로 1300만 영남인의 식수원이 위험하다 1 file
대구환경운동연합
2018-08-05
602 [논평]대구 취수원 이전 운운하며 환경부장관 사과 요구하는 대구시의원들의... file
대구환경운동연합
2018-08-03
601 [보도자료] 2018년 여름철 에너지빈곤층 실태조사 결과 (전국)
대구환경운동연합
2018-08-02
600 [논평] 탈원전 때문에 전력공급 불안하다는 왜곡 주장, 폭염보다 위험하다
대구환경운동연합
2018-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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