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쩔거나.
길게 뿜는 한숨 뒤에 말로 못 할
혼자의 고통...

딴은 기대를 하면서
속으론 불안했는데...

어제 오늘 영 조또 아이다...

가장 그래도 친 개혁적 친 진보적
매체라할 수 있는
오마이와 한겨레도
천식을 뿜는다...

그래서 괴롭다.

"기대했던 목표 다 성취했다" 고 한다
그리고
"국내 비판 개의치 않는다" 고도 한다
"북한 하자는대로 따라해선 안된다"
라면서
글로벌 부자 깡패 조지고 부시고는
열심히 따라간다.

급기야
"美 공격위협 북핵 해결에 도움이 된다"
라면서 방미 전에 얘기가 있어서
아는 사람은 모두 당연하게 느꼈던
로버트 김 사면은
가능성이 없다는 자의적 판단으로
입도 벙긋 못했다.

NiGiMi...........

이젠 막 가자는 얘기다.

그래도 또 기다린다.
기대가 너무 컷던 이유도 있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