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달 빠져서 그런지 더 반가웠습니다.
특히나 처음 오신 분들이 있어서 더욱 좋았습니다.

백월산
428m 성서 와룡산 정도라고 큰소리 쳤는데
조금 빡시다는 느낌이었습니다.
하산 때는 끝까지 급경사의 내리막이라
관절을 조심해야겠다는 생각을 내 내 하였습니다.

지난 해 말 봉하마을 주남지 마금산온천을 돌아오는
가족여행을 했었는데, 그때보다 지금의 주남지 주변 시설이
엄청 좋아졌다는느낌이 들었습니다.
아마도 람사르 총회 탓이겠지요...

단체 사진 올립니다.
사진 보면서 산사랑도 생각해 주시고
산행에도 참석해 주시면 더 바랄게 없지요.

千 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