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사랑 회원님 반갑읍니다.

우선 우리 가족(이정철, 최수빈, 천불) 모두
불참하여 죄송합니다.
중요한 집안 행사가 있어서...

팔공산행 좋았다니 다행이고 부럽읍니다.
오랜만에 나오신 분도 있고
그래서 멋진 사진 맛 볼 수가 있어
아주 더욱 좋습니다.

첫 참석 이후로 꾸준히 동참해 주시는
김영상님 고맙습니다.

수일 전 전화로 인사 나눈 처음 오신
김용현님께는 송구하기 일를 때 없읍니다.
직접 인사를 드려야 하는데...

늘 열심히 참석하시고 산 청소도 솔선해 주시는
박학수 사장님 반갑읍니다.
그런데 사모님과는 따로 다니기로 하셨읍니까?

가장 먼 곳에서도 꼭 참석해 주시는
황노훈님도 반갑읍니다.

한 참 만에 뵙게되는 정미경님
더 예뻐지셨읍니다.
홍조 띤 얼굴에서 가을을 느끼게 합니다.

그리고 안태주 총무님 수고하셨읍니다.

윤종욱 ...통과...

참석 못하신 회원님께도 안부를 전합니다.